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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심장이 뛰었던 스릴 넘치는 장면

zalm 2025. 11. 3. 18:59

크레딧이 올라가는 순간까지 슬픈 영화였다. 뻔한스토리라서 영화가치가 없다? 뻔한스토리는 영화로 만들면 안돼 ? 차라리 철학책을 읽지 그래